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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신직업 육성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박차
관리자 조회수:16 222.111.188.130
2020-08-19 17:17:00

[아웃소싱타임스 손영남 기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사장 김영배, 이하 진흥원)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14개 신직업을 발굴, 지원하고 이를 위한 인재 양성을 위해 두팔을 걷어부쳤다. 이를 통해 청년 고용 창출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진흥원의 이번 행보는 지난 13일, 제1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거론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들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이날 회의에 나선 홍남기 부총리는 미래산업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 중인 14개의 신직업 발굴과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언급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의 경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청년 고용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진흥원은 새로운 돌파구로 신직업 발굴과 이를 통한 인재 양성에 포커스를 맞춘 것으로 분석된다.

진흥원이 검토 중인 신직업은 스마트건설 전문가, 미래차 정비기술자, 사이버 도시분석가,고속도로 컨트롤러 ,육아전문 관리사 등이다. 

진흥원은 20~30년 뒤 변모할 사회변화에 대비하고, 청년구직난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국내에는 없으나 국제사회에서 주목받으며 국내 도입 가능성이 높은  해외 유망 잠재 직업의 도입 방안 검토에 따라 전문가 육성과 양성에 대비하여 서비스산업 기업과 대학이 협력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국 대학교 일자리본부와 미래 주도형 스마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보조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된 14개의 신직업을 발굴·활성화 할 수 있게 전문인력 양성, 초기 시장수요 창출 등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직업들이 유망 잠재직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가 육성 방안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판 뉴딜 등 새로운 사회 수요에 대응해 공적돌봄 분야(사회서비스) 진출, 소셜벤처 스케일업 지원, 문화·교육·과학분야 자생력 강화도 추진한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성계획에도 힘을 싣는다. 이밖에도 정부가 계획 발표한 'K-서비스'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유망 6대 K-서비스의 수출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산학 협력체제를 구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www.outsourc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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