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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아태교육문화 연맹, ‘2021 국제미래산업대상’ 개최

  • 관리자 (kiso)
  • 2021-10-26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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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FORTUNE KOREA)=김동현 기자]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아태교육문화연맹과 함께 ‘2021 국제미래산업대상(구.국제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CSR, 미래기술, 일자리 등 새로운 미래직업에 대한 꿈의 설계를 통해 본인의 소질과 적성을 분석하기 위해 진행됐다. 

2021년 ‘제8회 국제미래산업대상’은 ‘나의 꿈, 나의 미래’를 주제로 초•중•고•대, 일반인이 바라는 직업관의 가치증진과 직업의 스토리 상상을 통한 구체적인 직업설계를 마련하는 장을 선보였다. 

국제미래산업대상 강현직(전 전북개발원장) 심사위원장은 “초중고생을 비롯한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산업의 변화에 따른 직업의 변화를 예고하며, 능동적으로 미래시대에 맞는 인재상을 배출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며 “수상자들의 우수 사례에는 4차 산업과 연계된 빅데이터큐레이터, 사이버도시분석가, 스마트건설전문가 등의 직업과 육아심리관리사, 바이오, 디지털닥터 등 보건의료분야 직업의 다양한 실험 정신이 높았다”고 총평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로는 서문여고 3학년 장혜원 외 40명이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하고 비대면으로 이달말까지 개별 시상을 진행한다. 

김영배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신직업의 개념으로 미래 5년이 앞당겨진 현실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이번 비대면 행사는 한국NCS자격개발원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보다 발전적인 모델을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앞으로는 오프라인 및 온라인의 융합 비대면 솔루션으로 회의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 국제미래산업대상은 예방의학보건학회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겪으며 중요성이 더욱 커진 보건, 바이오, 제약 부문을 강화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gaed@fortunekorea.co.kr

출처 : 포춘코리아(FORTUNE KOREA)(http://www.fortun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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